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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나. 당신은 당신.
나는 내 일을 하고, 당신은 당신의 일을 한다.

나는 당신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
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.

당신은 나의 기대에 따르기 위해
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.

당신은 당신. 나는 나.
만약 우연히 우리 둘의 마음이 맞는다면 멋진 일,
하지만 서로 맞지 않아도 어쩔 수 없는 일.




...

나는 남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...
나는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내가 바라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며 또 살아가는 것이다.
나의 기준에 남을 다 맞추려 하지 말고, 남의 기준에 나를 다 맞추려고 해서도 안 되는 것.
과정을 즐기고 내가 바라는 일을 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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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새벽여우

피곤해

분류없음 2010/10/22 20:38
왜 이렇게 계속 피곤한가 몰라. 아무래도 일이 있는 날에는 긴장을 하고 일을 대비해야 하기 때문인지 낮에 계속 졸리고 일하러 가서는 피곤한데도 잠은 안 오기 때문에.... 오프라서 그런가 무척 졸리긴 한데 그래도 일하는 날보단 낫다. 건강하게 살아남으려면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.
Posted by 새벽여우
TAG 살려

한 때

분류없음 2010/10/10 04:34
철 덜 들어 집에서 대주는 돈은 화수분인양 가끔 죄송해도 그 뿐이었지.
몸만 자란 어린애 시절에.
그리고 돈 번다고 의기양양한 적도 있고 나한테 기대게 된 형편을 부담스러워 한 적도 있었지.
등신같았다.
오늘의 나는 미래의 나에게 또 얼마만큼의 후회를 지우는가.
Posted by 새벽여우